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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어려웠음
국사 : 쉬운 건 매우 쉬웠고 어려운건 어려웠음 ...아놔
공부를 안 한 건 아닌데
시간은 별로 없고 곧 개학이고.. ....풀고 공부한 문제집은 몇 개 있는데 이게 다 내 머리에 있을까- ..............에고
도대체 나는 시험공부 할 시간에 뭘 하고 있는건가
라는 자기혐오와 현재 시각에 대한 절망감은 잠시 접어두고 ....starTRain 스타티레인이라고 읽는 시점에서 Start rain star train 의 양쪽 의미를 갖는다는 건 웬만한 사람은 시작할 때부터 알 수 있는 기본 센스고...(그렇게 잘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느낀 것들을 평소처럼 정리 안 된 상태로 풀어 본다. 대략 공감이 가는 주제를 적어 보았다. 명대사도 캡쳐하고 싶었는데 귀찮아서 관둠 1. - 자신을 사랑해야만 행복해질 수 있는거야 - by유메하라 .....나는 나를 사랑하고 있는가. 뭐 좀 특이한 놈이라곤 생각하고 있지만 싫어하진 않는다. 언젠가 들었던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 놈에겐 연애할 자격 따위 없다. 라는 말이 생각나는데 자신감이 있어야 된다는 어딘가의 조언도 떠오르고 .......뭐 그렇다.... 정리 안 된다. 2. 행복은 스스로 느끼는 것이다. ....나는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행복하다고 느끼는 때는 그렇게 많지 않은걸 불행하지 않으면 되는 거다. 앞으로는 어떨까 하지만 이것이 행복임을 아는 순간은 이 행복을 잃었을 때겠지. 나는 현상유지의 가치를 굉장히 높게 본다. 내가 도박을 하려는 때는 시간이 지나면 이것이 없어짐이 확실할 때 그것을 지키려는 시도이다. 그것이 소중한 것일수록. 아마 타임리미트가 걸려 있지 않았거나 좀 더 길었다면 옛날에 무리는 하지 않았....을까? 뭐 그것은 장담 못하겠다. 3. 사랑하는 것들은 언젠가는 떠나 버려- 언젠가 떠나 버린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어도 그것이 너무 가까이에 있고 바꿀 수 없는 것은 싫다. 비록 그 일이 갑자기 일어났을 때 충격적이라도 계속 그것에 대해 생각하며 괴로워하긴 싫은걸- 초롱이는 돌아오지 않고- 새로운 강아지는 살 수 없고,,, 뭐 그런 현실. 초롱이 머엉 확실히 가장 슬픈 것은 확실한 비가역 변화 차여버린 여자애는 언젠가 다시 공략할 수 있(을리가없지만0.1x 100 ^ -100000 이 0이 아니라고 보자 그냥)지만 ....죽어 버린 건 다시 돌아오지 않지 돌아오면 그건 좀비(뭐임마) 4. 친구는 소중함. 내가 죽어 갈 때 옆을 받쳐 주는 사람은 정말 소중한 존재다. ..........................................................................................................너무 기대면 안 됩니다. ..........................니가 이런 말 할 자격 있냐 5. 너만 불행한 줄 아냐? ... 넵 저는 불행하지 않음.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은 언제. 어떻게 하면 찾아올까 ..........................................................머엉 잡설 이런 게임은 제발 H씬 빼라..........스토리 흐름상 필요한 건 나미 하나뿐이군. 뭐 잘 보면 요모기 배드루트(별로 배드하지도 않던데)까지 그나저나 대략 이걸 보면 여자친구 한번 있던 사람들이 깨진 다음에 왜 곧 다시 생기는지 알 것도 같음. 캐릭터 루트와 감상-할사람은보지마세여 네타는 없다고 볼 수 있지만. 머리는 아프고 잠은 오지 않아요.
그저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집안분위기 말도 아닌듯. 17살이면 오래 산 거긴 한데 그래도 죽는다는 생각은 안 들었는데 말이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달리는 지하철에서
이것은 경제서인 척하는 연애소설입니다.
.....요즘 하고 있는 것이 주식이라서 완전 주식 형태인 늑대와향신료 3권을 읽으면서 참 재미있었어요.. 공매도를 통해 상대방을 엿먹이고 자기는 헤징으로 위험을 줄여버리지요 (그렇다고 아비트리지는 아닌듯) 적정가의 20배가 넘는 걸 공매도하는데 받아주는 병x이 한명 존재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저건 정말 주식을 갖다 배낀거니 적정가는 아무도 모르긴 하네요. (...) 그나저나. 저는 글을 로렌스 입장에서 공감하면서 봤는데 이리저리 여러번 보니까 작가님 무서워여...-.-;;; 역자 후기도 보면 여자 입장에서 잘 공감한 듯.. 뭔가를 철저하게 숫자로 계산하는 상인 남자와 사람을 갖고 노는 데 뛰어난 경험이 풍부한 늑대 여자의 조합은 굉장히 잘 맞네요. 뭔가 저한테도 나보다 어린주제에 실제로는 나를 놀리면서 이리저리 노는 여자애가 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뭐 같이 여행다니는 삶이 불가능한 현실이지만요(아니 없으면서 환경탓을 왜 해...)
흑흑 채점이 끝나지 않아...
그냥 다 0점 주고 클레임 오는 사람이랑 빡빡거리면서 싸우고 음료수 바치면 봐주는 게 편할 뻔 했습니다 ..............내일 세미난데 준비 하나도 못 했음. ........................이제 해야... ㅠㅠ 아참, 저 박사과정 합격했습니다.. 이제 험난한 박사 코스 시작...-.-(군대보단 당연 쉬울테고 회사원보다는.. 모르겠네요)
GA채점을 하는데
1, 윈도우로 한 분 뭥미?(분명 리눅스라고 했음) 2. make치면 바로 실행파일 생기는 사람이 반정도임 . 대부분은 make가 없거나 자기 환경에서만 돌아가게 해놨음 /bin/ 밑에 생기게 해놔서 makefile수정해서 나오게 만든 경우도 있음... 내가 가능한 모든 폴더를 준비해야 하나-.-? 3. 실행하면 세그폴.... -_-;? 4. 파일 하나 낸 사람은 양반임. 고마움 ㅠㅠ 메이크파일 없어도 고마움 5. 출력 파일에 자기 멋대로 적어놔서 프로그램으로 읽을 수 없게 해놓은 사람도 있음 6. 파일명을 다 한글로 해서 안 읽히게 해 놓은 사람도 있음-_- 칵 아 다 빵점주고싶다. 후우.. 추가 7. 입력 형식 틀린 사람 커맨드라인과 < 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듯. 8. 입력 파일명 packing.in 인데 data.txt로 해놓은 사람 9. 출력 파일명 틀린 사람 org
1. 비스타를 밀고 윈 XP를 깐다.
2. 일어 마스터 3. 가상 머신을 돌려서 XP..어? 4. 로더 제작 중에 하나. ..........자, 액션 A가 정확하게 뭘까요(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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