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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작은 숫자입니다. Winter is coming!
해당 게임에 대한 이해와
수많은 상황에 대한 연습 나오지 않은 상황에 대한 임기응변 능력 그리고 게임을 즐기는 마음 프로게이머는 참 못 할 짓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에 재미있어 하는 것은
이 게임에 관해서는 2시간 이상 떠들 수 있다 리스트
영걸전(24시간도 가능(...)) 대항해시대 2 고블린 3 창세기전 2 프린세스 메이커 2 ..........중학생 때구나........... 그나저나 정말 창세기전은 메뉴얼(당시 창세기전 1)에 나온 마장기 설정 같은거 다 외우고 그랬었는데-_-;;; 여러분 마장기가 어떻게 1,2,3급으로 구분되고 각 나라가 어떤 마장기를 보유하고 있는지 아시나요? .....예전에 알았었음
하나씩 이야기하면
한 게임당 포스팅을 열 개씩은 할 수 있을 거 같은 글이지만 일단 목록만 적어 봐야겠다. 물론 감동이 있었던 것들과 아닌 것들이 섞여 있지만 그 때는 뭐든지 재미있었던 거 같다. 시간 순서는 섞여 있을 수 있음 S-RPG 영걸전 공명전 조조전 용의 기사 창세기전 1,2 창세기외전 서풍의 광시곡,템페스트 창세기전 3 part 1,2 (근데 이건 발로 해서 메인 스토리가 전.혀.기억나지 않는다. 가장 최근에 했음에도) 어드벤처 고블린 1,2,3 원숭이섬의 비밀 3,4 RPG 영웅전설 1,3,4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화이트데이 미국식 RPG 디아블로 1,2 RTS 워크래프트 2,3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최근 몇개 빼고 전부 에이지 오브 르네상스...가 아니고 엠파이어 당연히 스타크래프트 온라인 마비노기 육성 시뮬레이션 프린세스 메이커 1,2,3,4 각종 시뮬레이션 삼국지 3,4,5 대항해시대 2,3,4 에어 매니지먼트(...) 심시티 / 심시티 2000 참 많이도 했구나... 요즘 어떤 게임을 해도 게임이 재밌는건 그 게임을 멀티로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길 뿐 게임 자체가 즐겁다는 느낌은 받은 지 오래 된 것 같다. 예전에는 스테이지 하나하나 구성 하나하나 설정 하나하나가 모두 impressive했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만든 설정 속에서 그런 감동을 찾지 못하는 건 그냥 내가 나이가 든 걸까 그 때의 감동을 같이 나눌 수 있는 동생이 아직 옆에 있다... 그래서 요즘은 원숭이섬의 비밀 3 합니다(?)
갑자기 그러고 싶어져서
계속 계속 이 이글루의 과거의 발자취를 따라 걸었다 ............형용하기 어려운 기분이 들었다. 참 오래도 썼구나. 닉만 존재하고 이제는 연락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워졌다.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아아아아... 발표준비나 하자. 머리가 나쁘면 3. JDBC Driver 설치
자다 모기때문에 꺠서
모기를 잡고 있음 잠결에 잡은거 깨서 잡은거 소리로 잡은거 기타등등 해서 10마리 넘음 땪*$#%&@^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할 덕후는
프린세스메이커(정확하게는 2) 덕후........................... 예, 제 동생입니다. 프린세스메이커 4 (NDS용) 에서 한번에 여왕을 찍고 게임이 뭐 이리 쉬워? 라고 했던 과거가 있음 오늘 대충 이야기를 해봤는데 1. 각종 이벤트를 기억한다. 뭐 이 정도는 쉽죠... 저도 대부분 기억합니다. 어디서 캠프치면 뭐가 나온다던가 1-1. 몬스터 이름을 보고 무슨 템이 나오는지를 안다(....) 유명한 거로는 뭐시기 피쉬가 갖고 있는 인어의 눈물 1-2. 보물상자 위치는 누구나 아는 거고 뭔가 현상범 위치를 외우고 있어(....) 1-3 14살 생일이 전후로는 스트레스를 높게 유지 왜 그럴까요?^_^? 2. 별자리 세팅 몇월 며칠이 무슨자리다... 를 외우는 선이 아닙니다. 무신 있죠? 무신... 무신을 패서 잡으면 그 위에 별자리에 따라 해당 신이 있고 걔한테 가면 능력치를 100 올려줍니다. 어떤 능력치를 올려주는지 알더군요(...............) 심지어는 체력이 가장 높게 시작하는 별자리라거나....... 뭐 일부러 외운 게 아니니 완전하게 외우는 건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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