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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122013682599111006870123878..
by 슈레인 at 12/12 500 팩토리얼이 어디가 .. by ㅊㄹㅇ at 12/12 ㅋㅋㅋㅋㅋ by 로이 at 12/11 껄껄 by lapiz at 12/11 잘먹겠습니다 : ) by 발당 at 12/11 일단 처음 두줄은 확실히.. by 飛烏 at 12/09 하지만 정작 그 메타포어.. by ㅊㄹㅇ at 12/08 저 모든게 MtG에 있음. 어?.. by Nybbas at 12/08 1 으....으음... by ㅊㄹㅇ at 10/27 이런거 쓰지마 by 동생 at 10/22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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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isingCrow's Nest 2007 Khazad-dum's P.. by 카잣-둠 | 보드게임 라이프 자아분열의 기억? by What a Wontaefful World 아이디 by 일념의 넋두리 백문백답인가보다 by 일념의 넋두리 싸이의... by Monologue by JH 행복만들기 by Fun and Fun and Fun 우리가 있잔아요. by Fun and Fun and Fun 수업을 혼자 수강했을 때.. by Rica의 가짜블로그 백문백답인가보다 by 일념 |
을 할 수 없는 정길군의 홈에서 트랙백-_-;
#198. 이율배반. ......글쎄다. 나는 어땠을까 이하 사랑은 연애감정을 이야기한다고 가정. .....사실 옛날에는 굉장히 어이없었다. 사랑도 우정도. 그다지 필요없다고 생각한 시절도 있었고 (고3-.-) 그 이후에는 갑자기 사랑이 필요해서 막 찾으러 다녔다가 좌절했었고 (대학 2학년 후반까지) 사랑을 얻을려면 나머지는 다 버려도 좋다고 생각한 시절도 있었고(....) 지금은 짝사랑이 아닌 건 잘 모르겠지만[...] 둘 다 무게를 잴 수 없다. 이제 겨우. 친구의 소중함을.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과 생각해주는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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