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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122013682599111006870123878..
by 슈레인 at 00:28 500 팩토리얼이 어디가 .. by ㅊㄹㅇ at 00:22 ㅋㅋㅋㅋㅋ by 로이 at 12/11 껄껄 by lapiz at 12/11 잘먹겠습니다 : ) by 발당 at 12/11 일단 처음 두줄은 확실히.. by 飛烏 at 12/09 하지만 정작 그 메타포어.. by ㅊㄹㅇ at 12/08 저 모든게 MtG에 있음. 어?.. by Nybbas at 12/08 1 으....으음... by ㅊㄹㅇ at 10/27 이런거 쓰지마 by 동생 at 10/22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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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이랑 비슷하다는 글이 있어서
라이어 게임을 하루동안 (보다가 날 새고..ㅠㅠ) 봤다 30분x10화 2시간 30분x최종화 쓸만한 트릭이랑 속임수가 몇 개 나오고 나머지는 저급함-_-; 소수결 8인 그룹이 제일 나았던 듯 인물 비교나 해 보자 칸자키 나오 : 민아리 그냥 지면 떨어지는 민아리랑은 다르게 지면 1억엔(-.-....) 의 돈을 떠 안는 라이어 게임인데도 나오는 정말 아무 생각도 없이(민아리의 순수함과 지켜주고 싶다랑은 다른 차원으로) 모든 걸 믿는다. 으하하하 네놈은 속았어! 라고 웃는 사기꾼의 모습이 자기 앞에서 5번정도 펼쳐졌는데 그 때만 조금 인상 쓰고 계속해서 천사 모드 뭔가 자신을 배신한 자에게 1억엔을 건넬 때의 표정은 정말 천사 같았다 주인공 치고 그렇게 예쁘지 않았던 건 너무 예쁘면 착하지 않아 보일까봐인가? 15번과 조직 여자애(심판?) 가 더 이뻐 보였음 아키야마 신이치 : 이지훈 사실 이 둘의 성격은 좀 다름 공통점은 일단 자기 맘대로 전략을 수행한 후 나중에 설명해 준다는 정도 아키야마는 자기가 작전을 수행하고 이지훈은 아리까지 말로 써버린다. 이름도 안 나온 심판 : 민영후 게임 진행에 직접적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처럼 보이면서 묘하게 중요한 역할을 맡는 둘. 차이점은 댄스의 신이 강림(뭐?) 킬더킹 어떻게든 영화로 안 나오나 물론 모순 몇 개 보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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